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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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청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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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전 바닥에 누워
잠을 청해봅니다
매일같이
하지만 날 떠난 그녀의
생각으로 한시도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던 그녀
이렇게 날 떠나다니
전 다짐을 했었죠
그녀가 날 떠날때
그녀를 잊겠다고 이젠
혼자서 살아가겠다며
그러나
아직도 그녀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나 봅니다
이젠 잊을때도 됐는데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주제:[(詩)사랑] m**y**님의 글, 작성일 : 2001-02-13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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