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유란
주소복사
소유란
미치도록사랑한다생각하며
소유하기위해내가해왔던온갖더러운행위
그녀에게나의애절함을표현하기위한
어리석은나의거짓된행위
단지난그냥그랬던것뿐이였다는
어설픈나의변명들사이에서
나의마음이변했다는걸이제야
느낀 나
난그녀를좋아하지않는다
난그녀를이제야사랑한다
낙엽처럼이리저리뒹굴며
깨달은나의무지
사랑은무소유속에서피어나는
소유라는걸
주제:[(詩)사랑] 김**일**님의 글, 작성일 : 2000-02-28 00:00 조회수 14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