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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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가 당신이
내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었기에

오늘 !
풀나무 향기 가득한 너와촌에서
오랜 바램의 시작이란 의식을 맺었다.

둘만의 시간을 정지 시키고
내 지나온 삶과 당신의 다가올 삶을
이야기 하며 ......

시작의 마지막에 대한 막연함과
하고 싶은 일에대한 끝이 보일까
두려움에 몸을 떨면서도
시작에 대한 즐거움을 마음으로 느낀다.

시간이 흐름을 느꼈을때
제자리로 돌아와 있었으며

깊은 밤 잠들때 당신을 그리워 하고
새벽 꿈속에서 당신과 함께 있었으며
아침 눈 뜰때 빈 자리의 허전함으로
새로운 삶과 사랑에 기대인다.

펼치고 싶은 우리의 사랑을
마음이란 캔버스 의에 붓가는 데로
일곱가지 색깔로 곱게 뿌려보자

두 사람의 마지막이 보이지 않는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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