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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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슴에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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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헤어지자고 했다
그래 내가 그만하자고 했다
그래 내가 니맘아프게 했다
그래 내가 싫다고 했다
그래 내가 죄받을짓 했다
그래 내가 그랬다....
그렇다고 너도그러냐?
그맘 나한테도 알려주고싶어서?
내맘도 아파보라고?
그래 나 후회하고있다
제발나용서해줘
앞으론잘할께....
주제:[(詩)사랑] o**e**님의 글, 작성일 : 2001-02-13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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