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지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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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너와의 마지막 말이였던 이말...

너와의 이별이 1년이 되어가지만...

너를 잊은줄만 알았던 내가...

이제와 이렇게 후회하지만...

이미 차갑게 돌아서버린 너...

사랑해...

항상 너의 집앞에서 너를 보내고

하던 이말... 싫은 표정이였지만...

항상 이말을 듣고 싶어했던 너였지만...

이젠 이런 내말..아니 나의 모습조차 보려하지 않는 너...

기다릴께...

너에게 너무나 하고 싶었던 말이였지만...

너에게 나의 마음을 전할수있는 마지막이였지만...

너의 새로운 남자와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고 할수없었어


너에게 버림 받은 나이지만...마지막으로
이세상을 떠나기전에...너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어

미안해
널 사랑해.....기다릴께....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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