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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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듯 비가 내립니다.
가슴이..가슴이
흠뻑 젖습니다
씻고 싶고 잇고 싶은
무언가는 얼룩진체
가슴을 꼭 붙잡습니다.
떨처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그것들은..
가슴만을 멍들게 합니다
당신입니다!!!
아마도 제가슴엔 당신이란 이름이
커다란 멍이 되어만 가나 봅니다
주제:[(詩)사랑] no2714님의 글, 작성일 : 2001-02-12 00:0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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