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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허용되지않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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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그를 사랑하는 것조차 허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가 고귀한 사람이어서도
내가 더러운 사람이어서도 아닙니다.
하늘은 제가 그를 사랑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늘을 미워했습니다.
사랑이면 모든게 다 된다고
허용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목숨보다
사랑하는 그 사람을
저는 바라보는 사랑조차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를 잊기에 너무 멀리 왔기에
그가 없는 날
상상조차 할수없기에....
저는 그를 떠나보내려 합니다.
세상에서 사랑한
마지막존재....
나의 가슴 설레이는 첫사랑을
그대에게 드립니다.....
당신을 이세상의 모든 존재와
바꿀만큼 사랑합니다....
그대가 곧 나이기에
저는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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