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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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무의미한 하루 하루속에
무언가를 잡으려고 노력합니다.
그 무언가를 잡으려고 노력하기엔
그대와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나
작은것 같습니다.
때로는 방을 하늘색으로 물들이고 싶습니다.
천장이 없는 하늘색으로
그리고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하늘에 조용히 떠있는 작은 별들을
무언가를 위해 조용히 자신을 빛내고 있는
작은 별들을 바라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그옆에 누군가가 다가와
이렇게 속삭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작은 별들을 같이 곁에서 보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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