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그건 사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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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만남
나에겐 행복 그자체였어

널 처음볼때부터 사랑했어
니가 날 어떻게 생각하던...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결국
우린 사랑하는 연인이 되었고
우리의 사랑은 날로 커져갔지

그땐 난 생각했어
너와의 이별은 없을꺼라고
영원히 너와 함꼐 할꺼라고

하지만 이게 어떻게 된거야
니가 날 떠난다니
내 사랑이 부족한거니

조금씩 너의 숨소리가 가늘어 지고
간간히 들려오는 신음소리
이런게 죽음이란건가...
마지막으로 너의 두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나에게 살며시 미소를 보이며
눈을 감았지

믿을수가 없었어...
이렇게 떠나보내다니
아직도 사랑할수 있는데
할말도 많이 남았는데

아무말 없는 너의 차디찬 몸을
껴안고 흐느끼는 나
기억속에서 널 지우려 해도 지울수가 없으니
나도 널 따라가려해
빨리 너의 곁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땐 우리의 사랑이
다시 시작 되겠지...
우리 영원히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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