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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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 그늘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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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뜨거운 태양으로 나풀거리고
나는 그대의 발걸음을 따라
그림자가 되었노라
뜨거울수록 불타오르는 그대의 그림자
푸르른 잎새로 떨리는 마음
예약된 눈물은 없었노라
쉽게 잊어버리고 쉽게 무너져 내리고
내 그림자마져 사라져 버리는 때가 온다해도
2001. 2. .
주제:[(詩)사랑] g**e**님의 글, 작성일 : 2001-02-09 00:0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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