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의 넋
주소복사
몇날을 기다려
목이 메인 기다림은
영영 잊혀 지지 않으오리다.
슬픈 눈물이 흐를 것 같은
당신의 눈망울은 백년을 두고
못내 아쉬오리다.
그럴때면 오신다던 길섶에
한 줄로 백날을 이어도 남을
많은 꽃을 깔으오리다.
그리움지고 기억마저 희미해 지는 날
당신의 하얀 넋을
품에 안고 서성이다가 사라져 가오리다.
주제:[(詩)사랑] c**u**님의 글, 작성일 : 2001-02-08 00:00 조회수 8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