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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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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눈물이 안나올 줄 알았어..

내가 그렇게 모질게 떠나보내서..

내가 너무 죄지은게 많아서..

미안하단 말..

이제야 할 수 있어..

널 그렇게 떠나보낸 후에야..

사랑하지 않았다는 말..

한번도 니 생각 했었던 적 없었다는 말..

다 거짓말인거 너두 알고 있지??

너 편히 보내려고..

힘들게 눈물 감추고 한말이란거 알지??

이제..

넌 그곳에서 나만 바라봐줘..

난 이곳에서 너만 바라보다 갈께..

그리고..

정말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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