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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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모질게 떠나보내서..
내가 너무 죄지은게 많아서..
미안하단 말..
이제야 할 수 있어..
널 그렇게 떠나보낸 후에야..
사랑하지 않았다는 말..
한번도 니 생각 했었던 적 없었다는 말..
다 거짓말인거 너두 알고 있지??
너 편히 보내려고..
힘들게 눈물 감추고 한말이란거 알지??
이제..
넌 그곳에서 나만 바라봐줘..
난 이곳에서 너만 바라보다 갈께..
그리고..
정말 미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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