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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세요...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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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동안 내곁에서 평생잊을수없는
사랑을 하게만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관심만있는정도였지만
점점 늪속에빠지듯 서서히...

너의 사랑에 나는 빠져들었던같아
이제는 더이상 빠져나올수없는데...

넌 떠나야한다니 어떻게하니
너없이는 하루도 난 살수없을꺼 같아..

눈물로 너에게 가지말라고 제발
내곁은 떠나지 말아달라고...

이렇게 내가 부탁하자나 떠나지 말라고
내곁에 있어달라고 울자나..

니앞에서 무릎까지 뚫으면서 부탁하는데
가지안으면 안돼니...

사랑했자나 날 사랑한다고했자나...
그러니까 가지않겠다고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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