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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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만의 사랑아
혹시 당신을 알고 있는지
한결같이 당신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매일같이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한다는 걸
아마도 당신은 모를 걸
지금 이런 내 모습이
단지
바보스럽기 보다는 행복한 순간이란 걸
주제:[(詩)사랑] b**x**님의 글, 작성일 : 2001-02-07 00:00 조회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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