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녈위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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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아픔니다...
그녀가 떠났으니깐요....

그녀가 절 얼만큼 사랑했는가는
중요치 않습니다....

다만 전 그녈 사랑하였으니깐요..
전 사랑하는 방법은 압니다...

하지만 헤어지는 방법은 모릅니다...
이제껏 만난 여자와는 다릅니다..

우린 헤어지는 마지막날밤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그녀는 울었습니다....
전 울고싶지 않았어요...

허나 참으려고하면 할수록 더욱
흘릴뿐이었죠...

눈물을...

전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난 아프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미안하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사랑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행복하라구 말을 하였스니다....

전 괜찮습니다...
그녀가 절 위해 울어 주었으니깐요...

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제가 아파하면 그녀는
더욱 아파할테니 ....

전 괜찮습니다.....
정말 전 ..................

그래요........

전 아픔니다.
너무나 아파요..
죽고 싶어요...

지금도 눈물밖에는 절 위로해주지 않는군요..
전....전....
정말 그녀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딱 1년만 그녈 잊지 않을 겁니다..
그리곤 깨끗이 잊겠습니다.

아.......이런걸 책으로만
볼줄알았는데...

이렇게 아픈것이 사랑인줄 알았다면
전 그녈 사랑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모르죠...
이 고통이 언제 다시 그리워 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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