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駙?...
주소복사

너가 너무 그리워 전활 했어
수화기를 든체...
그렇게 가만 있었어
그러니 넌 **야 우니? 라구 말했어...
우띠...
그리곤 아주 슬픈 목소리로 뭔가 말을 했지
그리곤 넌 그 사람이 아니란 사실을 알곤
전화를 끊어 버렸지...
그냥 너의 여보세요~ 라는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래서 전화 한건데...
다른 남자의 이름...
기븐이 너무 이상하다
무엇인가가 솟구쳐 오르는것 같다
허나 한편으로는 이제 기뻐...
이제 맘놓고 널 좋아할수 있으니...
너에게 어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젠...
이젠 편히 널 바라볼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너에게 전화 하는일은 없을꺼야
다만 널 사랑하는 마음만은 예전보다
더욱 큰 사랑이 될것 같아
그리고 아프지 말고...
그것이 나의 모든 바램이야...
아프지마...
memoing@daum.net
memoing@.com.ne.kr
club.sayclub.com/@memoing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