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세?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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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駙?...

너가 너무 그리워 전활 했어

수화기를 든체...

그렇게 가만 있었어

그러니 넌 **야 우니? 라구 말했어...

우띠...

그리곤 아주 슬픈 목소리로 뭔가 말을 했지

그리곤 넌 그 사람이 아니란 사실을 알곤

전화를 끊어 버렸지...

그냥 너의 여보세요~ 라는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래서 전화 한건데...

다른 남자의 이름...

기븐이 너무 이상하다

무엇인가가 솟구쳐 오르는것 같다

허나 한편으로는 이제 기뻐...

이제 맘놓고 널 좋아할수 있으니...

너에게 어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젠...

이젠 편히 널 바라볼수 있게 되었으니..

이제 너에게 전화 하는일은 없을꺼야

다만 널 사랑하는 마음만은 예전보다

더욱 큰 사랑이 될것 같아

그리고 아프지 말고...

그것이 나의 모든 바램이야...

아프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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