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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야! 너! ... 메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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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않아 있었습니다

째즈풍의 연주가 흘러나오는군요

음을따라 흥얼거리다 갑자기

그녀가 떠오르는군요

째즈는 뒷골목 흑인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그런 류의 음악이라더군요

흑인.. 하니 아프리카가 생각이 나구여~

아프리카...

누군가에게 말을 들었는데

그냐가 이번엔 아프리카로 떠난답니다

정확히는 모르구여..

신경질 나요!

야~ 너가 아프리카로 떠난다고 하면

내가 포기할줄 알았지?

절대 포기안할꺼야~

내가 비록 너의 옆에 있는것은 포기할수 밖에 없지만

내 맘은 언제나 니 맘 깊숙히

자리잡고 영원히 나오지 않을꺼야~






메롱~~~~~~~~~~~~~~~~~~~~~~~~~~~~~~~~~~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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