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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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흐르는 갑천변 사이로
함께하기를 원하는 고목
적막을 깨치는 정적 소리에
정열적인 키스로 도전
쏟아질 듯한 별빛 세상틈에
이만 볼트에 감전 사고
그들은 더 이상 아무말도 필요히지 않았다.
주제:[(詩)사랑] b**x**님의 글, 작성일 : 2001-03-13 00:00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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