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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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해주고 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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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맨 처음 그녀를 봅니다
내가 해준 팔벼계를 베고
다소긋이 잠을 자고 있는 그녀를
이런 행복한 시간들이
얼마나 갈진 모르지만
그녀와 함꼐하는 시간들이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건뎌낼수가 있습니다
이런 그녀에게
전 말을 합니다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그러는 절 보며 그녀는
살며시 미소만 보입니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녀
영원히 함꼐였으면 합니다
주제:[(詩)사랑] m**y**님의 글, 작성일 : 2001-02-06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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