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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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머무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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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처럼 지나가는 나를 불러
하얀 꽃으로 피어나게~
맑은 눈망울 새근새근
눈먼 사랑이 아슬하게
밝은 햇살 아래
그대가 머무는 자리!
구름처럼 떠도는 나를 태워
푸른 꿈으로 날아가게~
고운 머리결 너울너울
검은 눈동자 선명하게
붉은 꽃잎 위로
그대가 머무는 자리!
주제:[(詩)사랑] w**n**님의 글, 작성일 : 2001-02-08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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