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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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대를 보았을때 제대로 바라볼수없던 모습
맑고 해맑았던 미소, 그 속의 하얀치아,
푸른 하늘같던 포근함...
이렇듯 파란하늘 그대되어 내곁에 찾아듭니다.
오늘처럼 눈이오는 날에도 그대가 생각납니다.
힘들고 지쳐있을때 그대는 작은 희망을 뿌려줍니다.
작은 희망들이 소망이되고, 그 소망들이 사랑이 되었을때 세상은 온통 그대뿐이었습니다.
어디선가 음악이 흘러나올 때에도 그대가 생각납니다.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노래같이 그대가 생각나고,
모든 사랑노래 가사가 내 얘기된것같은 행복감이 내게 전해집니다.
평생 부르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그것은...
그대 이름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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