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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헤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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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웃음으로
나에게 살며시 다가온 너!

사랑이란 이름으로
내마음을 개척한 너!

그토록 아름다웠건만...
한없이 사랑했건만...
너없인 않된다고
수없이 다짐했건만...

어디간거니?
정말 그곳에 있니?

혹,아프진않니?
혹,나없이 외롭진않니?

너떠난날...
그이후로
널찾아 헤메고있어
그치만 아무곳에도 넌없어
이런 내모습이 가엾지도 않니?
너 분명 날 보고있을것 아냐?
그런데...어떻게...
나에게 단한번도...단한번도...
내려오지 않는거니?

니가보고싶어!
가슴저미도록 보고싶어!
너의 체온이라도...
너의 향기라도...
느낄순 없겠니?
우린...연인이잖아!
나...사랑하잖아!
제발...

세상이 고요해진
까만 어둠을 틈타
핑크빛 웃음으로
내게올순 없겠니?
제발...

모두가 아니된다면...
너의 현실이 허락치 않는다면...
내가...너있는곳으로 가면 않되겠니?
예전처럼
내곁엔 너!
니곁엔 나!
그럴순 없겠니?
제발...

이것마저 아니된다면...
조금만 기다려주지 않겠니?
세월이 흐르고흘러
내 외로운 생을 맞이할때까지만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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