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무 먼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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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사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사람을 처음 만난건 제가 임신을 했을때입니다. 그애의 아빠는 벌써 딴여자의 남자가 되어버린 그 때 였습니다.....
그뒤로 난 그사람을 사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사람은 나의 과거를 알면서도 다 이해해주었습니다.
근데 요즘 점점 이상해지고 있습니다......
정말 맘이 아퍼요!!
난 그래도 참을수 있어요 왜냐구요??
유난 인제 강해졌으니깐요 ... 언젠가 다시 돌아올껄 믿거든요!!

사랑은 참 이뿐거예요. 유난 인제 강해졌어요
글구 그사람이 빨리 돌아왔으면 조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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