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 그리고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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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우리에게도
이별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야 와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는데
사랑의 순간도 잠시
이젠 이별을 해야됩니다

바보같은 제가 아주 먼곳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두고
조금씩 그녀가 안보이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녀의 울음소리가
간간히 나의 귓전을 울리는 군요

아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녀를 사랑할 시간이 좀더 있었으면 했는데
그녀와 영원히 함꼐 할수 있었을꺼 같았는데
이렇게 이별을 하게 되다니

하지만
전 그녀를 잊지 않을 껍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기다릴껍니다
아직은 우리 사랑이 부족했기에
이별하는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릴껍니다

그녀와 제가 다시 만날그날까지
기다릴껍니다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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