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사랑을 잊을수가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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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고 생각한 나의사랑은
이미 먼곳으로 떠나갔습니다...
너와함께 지냈던 수많은시간은...
추억이라는 단어에 묻히는...
친구들도 부러워하던 너와나의..
철없던 시절부터시작한 사랑은...
이제는 내곁에없습니다 한결같던
너의그미소는 한장에 사진속으로
들어가버리고 너의 귀여운 목소리도
자그마한 테잎속에 들어갔습니다...
내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자던너의모습은
어디에도없고 그저 초라할뿐인지...
살아있을때가 좋아습니다 널볼때가
가장행복했습니다...
이제더이상은 너의곁에서 밖에는..
살수없을것같습니다....
다시 너의품이그리워짐니다 너에게....
나는 갑니다 나의행복을 찾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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