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사랑의 짧은 글.(기꺼이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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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에 대한 짧은글.

나의 사랑은 이러 했습니다.
우리둘은 서로 사귄다거나 첫눈에 반해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였습니다. 다지 그냥알고 지내던 그것도 잠시 였던 날들의 기역속에 이름이나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기역이 생각 날뿐입니다.
어찌 하다 아르바이트 하는곳이 같아져 어렵던 말문도 자주갔으며 작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무슨 생각이였을까요.우리 만난지 이틀째돼는 날 커플링을 하였습니다..무슨 생각을 하고 했는지 또한 나역시 그녀 역시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그녀가 이세상의 전부일꺼 같은 마음뿐이였습니다.그뿐이였는데도 우리는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 하루가 멀다 않고 자주 만났습니다.
여전히 그녀와 나사이엔 7살차이란것이 존재 하구요 그녀가 고등학교3학년 난 대학원 졸업생.
이러면 별로 나이차이를 느끼지 못하지만 그녀가1살일때 전 살이였구..그녀가 초등학교1학년일때 전 중학교1학년이였구 그녀가 초등학교 학년일때 전대학교1학년이였으니까요..
그렇다고 제가 얼굴이 잘생기거나 부잣집 아들도 아닙니다.그렇다고 언변이 좋거나 멋있는구석이란 찾아볼수 없을정도의 촌놈이거든여.
그런데도 그녀는 나이와 저의 어느면을 보지도 않고 무작정 따라주었습니다.저역시 그녀가 바보가 아닐까 하는 생각해보기는 했지만 그것은 의심이란것 같아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저히 만난지 2년하고도 2개월 3일 그녀와의 좋은 추억도 있었고 나쁜기역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그녀는 제곁에서 모든것이 되어주었습니다...맹목적인면도 또한 모든것은 수긍하는것도 아닌데도 그녀는 제곁에 남아서는 저의 낮이되고 또한 밤이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의 편한 잠이 되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그2년이였던 같습니다.저희 결혼 합니다.2과21에...말로 나마 축하 해주세요.
사랑이란...
사각거리는 홋이불속에서 오랜시간을 같이 늙어 가는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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