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쓴거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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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만나던날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착한 눈빛, 해맑은 웃음.
한마디, 한마디에도
따뜻한 배려가있어.
잠시 동안 함께 있었는데..
오래 사권 친구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하는 말들을
웃는 얼굴로 잘 들어주고
어떤격식이나체면차림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하고 담백함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그대가 내마음을 읽어주는 것만같아서.
둥지를 잃은 새가
새둥지를 찮은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마음을 함께..
맞추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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