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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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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도 합니다..
왜 꼭 깊이 사랑을 하게 돼면 언제나 실패하게 돼는건지를..
하루에 열두번도 더 돼는 실수와 질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항상 같은 실수를 번복하며
마음 아프게 하는지를..
참 알다가도 모를일입니다
수많은 사람중에 마음을 열고 그마음을 받아주고 그런 사람이
흔하지 않으리라는걸 알면서도 ,
이 사랑 만큼은 놓치지 않아야 겠다는 신념에도 불구하고
내가 눈을 떴을때는 이미 나의 실수들에 이기지 못하고
더이상 내 곁에는 그 마음을 받아줄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걸 확인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나에게는 사랑이 그 어느 문제보다도 어려웁고 아직까지는 그 답을
찾지못하고 매일 뒤척입니다
잘하고 싶었던 만큼 실수가 크다는걸 깨달았을때...
곁에서 그런 나를 이끌어주고 지켜봐주는 사람이 있을때....
아마도....
난 사랑박사가 돼어있겠죠
우울한 하루입니다
누군가 나를 마음에서 정리하고 그 정리함을 묵묵히 받아줄수 밖에 없는
그런 잔인하고도 너무도 어리석은 하루입니다
이제는...
두번다시는 ..
내 잘못으로 인한 이별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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