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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다고 내가 널 좋아할 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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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만 보던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말은..
저의 마음을 무척이나 아팠습니다..
그런다고 내가 널 좋아할 것 같니?
..
..
그 한마디가 제 가슴속에..
못이 되어 박히고..
그 한마디가 제 눈에...
눈물이 고이도록 만들었습니다..
..
..
그러나 아직도..
그녀를 그리워하는 것은...
사랑일까요..
아니면 미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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