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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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을 종이위에 글로 쓴걸 용서해
한참을 그대에게 겁이 날 만큼 미쳤었지
그런 내 모습 이제는 후회할 지 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것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외로이 텅빈 방에 나만 홀로 남았을때
그제야 나는 그대 없음을 알게 될지몰라
하지만 그대여
다른건 다 잊어도 이거만은 기억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대를 얼만큼 사랑하고 있는지를....
사랑하는지를..
그대여 이제는 안녕....~~~~~~~~~~~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이젠 난 어찌해야 합니까
어떻게 해든 그 사람을 돌려주지 않는다면
난 그만 이 생 마치려 하는데
도데체 어찌해야 하는 겁니까
사람이 말해줄 수 없다면
제발
신이라도 이 물음에 답하게 하소서
하늘이여
이 깊게 패인 웅덩이에서 이 수렁에서 날 건져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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