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중한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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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 아파요.
그대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서
정말 속상해요.
그대에게 모든 것 다 해주고 싶었는 데
정말 울고 싶어요.
그대에게 이젠 사랑할 수 있다고 대답 할 수 있는 데

당신을 만나고부터 온 세상을 다시 얻었는 데
당신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었것만
해 줄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내겐 없어요.
그저 그대를 말없이 바라 볼 뿐
아침 햇살을 맞이 할 때 처럼
별이 떠 있는 순간까지

더 늦기 전에 새벽을 맞이할 준비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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