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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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나요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왜 이다지도 춥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창 밖의 풍경들이 부럽내요.
하지만, 나갈수가 없네요.
왜 인줄 짐작하시나요.
빗소리 들리나요.
빗속을 걷고 싶지 않나요.
왜 저를 슬픈 눈으로 바라보나요.
정말 오늘은 외롭다.
주제:[(詩)사랑] b**x**님의 글, 작성일 : 2001-01-31 00:00 조회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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