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늘 그곳에 서있는 나무
copy url주소복사
마음 한 귀퉁이에
늘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음에 모든것을 안고
말없이 지켜보는 것 만이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떡게 해야할지
진정 모르겠습니다

해 맑은 미소
아무것도 모르체 바라보는 모습에
내 마음을 달래보지만
이내
동아서 버립니다

오늘 도

내 자신과 알 수 없는
전쟁놀이를 하지만
......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