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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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곳에 서있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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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 귀퉁이에
늘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음에 모든것을 안고
말없이 지켜보는 것 만이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떡게 해야할지
진정 모르겠습니다
해 맑은 미소
아무것도 모르체 바라보는 모습에
내 마음을 달래보지만
이내
동아서 버립니다
오늘 도
난
내 자신과 알 수 없는
전쟁놀이를 하지만
......
주제:[(詩)사랑] b**x**님의 글, 작성일 : 2001-01-31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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