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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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시 한수 인생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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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쓰고 싶을때 쓰면 되지만
인생은 아무때나 쓸 수 없으니
바람 부는 날 소주 한잔에
인생을 그려보니 우째 그래 더럽노
직장도 더럽고
돈도 더럽고
세상도 더러운데
시한수에 인생한 걸음
저만치 달아난다.
주제:[(詩)사랑] 김**협**님의 글, 작성일 : 2000-02-11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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