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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내 마응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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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가는 내 마음에 이미 바람이 일고 있는데
비 마저 쏟아지면 난 어떻하나.
천둥소리같은 내 심장 박동에 이따금씩 놀라
나의 눈알을 빼어 내 안을 들여다 보면
그곳엔 태풍이 몰려와 있었고
그는 좀처럼 떠나려 하지 않는다.
이제 일년인가.그녀가 떠나버린지...
그녀가 떠나버리고 간 내 마음에
태풍이 몰려와 좀처럼 떠나려 하지 않는다.
주제:[(詩)사랑] Q**e**님의 글, 작성일 : 2001-02-25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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