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 벙어리입니다.
주소복사
난 벙어리입니다.
말은할수있습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마음의 벙어리입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그녀가앞에있어도..
아무말 못하고있는
나는 벙어리입니다.
속에선크네외치고있는데말이죠..
신애야 사랑해..라고....
(이런제모습이한심하죠?
고백한다놓고선 못하겠습니다.
어떻게하면돼죠? 좀알려주세요.)
주제:[(詩)사랑] t**s**님의 글, 작성일 : 2001-01-30 00:00 조회수 10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