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 벙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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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벙어리입니다.
말은할수있습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마음의 벙어리입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그녀가앞에있어도..

아무말 못하고있는
나는 벙어리입니다.

속에선크네외치고있는데말이죠..
신애야 사랑해..라고....


(이런제모습이한심하죠?
고백한다놓고선 못하겠습니다.
어떻게하면돼죠? 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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