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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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한 후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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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사랑했다면 우린 행복했을텐데.
너무 어려운 사랑을 했나봐.
소중한 기억만으로도 난 살아갈수 있는데.
넌 견딜수 있는지 걱정된다.
사랑은 어느덧 우리를 떠나가고 있는데.
두려움이 자꾸 눈앞에 채워진다.
커져만 가는 그리움을 어떻게 나눌수 있을지..
가끔 난 날 위로하곤해 너의 빈자리 작아지게..
사랑한 후에야 ..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1-01-29 00:0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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