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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시비평가님께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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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라는것은 틀에 박힌 따분한 국어책따위속에 들어있는 글이 아니다 만약 그런게 시라면 시는 이미 시가 아니게 되니깐....
어디에서도 틀을 깨버립시다 누구는 문장이 유치하다더니 누구는 좀더 분발하라든지 이건 유치한 뽕짝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시비평가라는 님께서 진짜 시 비평가이시라면 다음부터는 그런 답변을 하지 않아 주셨으면 합니다 아무에게도 말입니다 자기만의 공감이 있어야 되고 자기자신만의 시적 세계가 있습니다 과감하십시요
어디에서나 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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