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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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그녀를 생각합니다...
어제도 그녀를 생각했습니다..
내일도 그녈 생각할거같습니다..
하루를 그녀생각에웃고...
매일밤 그녀생각에울고...
제생각은 온통그녀뿐...
이래봤자 소용없는걸알지만..
오늘도 역시 그녀생각을합니다.
이런맘을 조금이라도아는지..
하지만 이젠그녈생각하지않을겁니다.
이제그녀의앞에서서 고백을할겁니다.
그후가걱정되지만말이죠....
신애야 사랑해.....
주제:[(詩)사랑] 소**기**님의 글, 작성일 : 2001-01-29 00:00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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