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 없는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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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알수없는 너에게
난 왜사랑이라는걸...

느끼게 되는지 바보같다..
내자신이 아무것도 얻을수없단걸...

너무나도 잘알지만 왜 나는
널 사랑할수밖에없는지...

왜 눈을뜨면 니가보이고..
눈을감아도 니생각만나는지...

잊어보려고 잊으려고 잊고싶다고..
이렇게 외쳐보지만...

그럴수록 나에게 점점다가오는..
너를사랑하는나의마음은...

뭐니..정말 사랑하고있는거니...
바보같아 내자신이...

삶이 무의미해 더이상은 니가없는...
이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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