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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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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이..
처음부터가
아름다웠던 것이 아니던것처럼.

그대와의 사랑도
처음부터
아름다울수는 없겠죠.


나의 아픔과.
그대의 아픔과.
모든이의 아픔까지도 감싸안으며

나 오늘도
아직은 아름답지 못한
그대와의 사랑을

나의 희생으로 하여금
조금더
조금만 더
아주 조금이라도 아름답게..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것을,
보석으로 빛나게끔
나를 희생한다는 것을..

그대는..
나의 그대는...
그대는 알고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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