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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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에는 힘든 어려움으로
슬퍼하며 하루를 보내고는
또 어떤날이 오면 새로운 사랑으로
설레임으로 하루를 보내기도 한다....
이렇듯 헤이짐 그리고 만남은
사는 날 동안 몇번이고 반복되고
슬픔과 기쁨이 또 설레임이
서로 교차하는 순간 또한 반복된다.
이제는 반복된 슬픔과 기쁨이
내게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되어
마침내 슬픔과 기쁨 설레임을 생성하는
감정이라는 기관이 마비되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내게는 무의미해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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