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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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함께 있는 날
난 그녀를 잃었습니다.
아니, 그녀가 날 잃었습니다.
난 이미 이곳에 없었고
그년 제곁을 스치며 울고있었습니다.
그녀앞에 있는 나
하지만 난 그녀를 만지지 못했습니다.
세상이란 벽이 날 그렇게 만들었더군요.
하지만 전 그 세상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녀와의 사랑을 확인할수 있기에....
주제:[(詩)사랑] d**h**님의 글, 작성일 : 2001-01-24 00:00 조회수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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