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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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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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웃기지마라....
아무것도 아니다...
이곳의 사랑 돈이면 해결된다...
지금의 살고 있는곳의 사랑은
너무나도 식상해져버린 그런 사랑이다..
너무 나도 식상한..사랑..
주제:[(詩)사랑] y**1**님의 글, 작성일 : 2001-01-23 00:00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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