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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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와 프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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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어리석은 프시케!
이것이 나의 사랑에 대한 보답이란 말이오.
나는 어머니의 명령에도 복종하지 않고
그대를 아내로 맞았는데,
그대는 나를 괴물로 여기고 나의 머리를 베려고
생각하였단 말이오?
가시오.
언니들한테로 돌아가시오.
나는 그대에게 다른 벌은 가하지 않겠소.
오직 그대와 이별할 따름.
사랑과 의심은 같이 있을 수 없는 것이오."
주제:[(詩)사랑] c**r**님의 글, 작성일 : 2000-02-08 00:00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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