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랑도 아닌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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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 홀로 불러보는 날이면
서글프게 눈물이 흐른답니다.
그토록 수없이 되뇌였던 이름인데...
아픈 사랑도 아닌듯한데...
그대 아름답던 그 얼굴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온답니다.
그토록 밤새워 꿈꿔왔던 얼굴인데...
내게..그리 아픈 사랑도 아닌듯한데...
이제 나 당신을 잊고 살아야 하나봅니다.
그리움에 아파 눈물 흘릴때마다 고대해왔던
일인데...
간절히 잊으려 했던때보다
더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토록 소중히 간직해온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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