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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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그를 사랑한다는걸..

알게된 날은..

그대의 얼굴만봐도..

두근거리는..

사랑이란 단어를 잘몰랐어도..

눈물이란 단어를 잘은 몰랐어도..

이제는 그대를 만난 나이기에

사랑을 알것 같아요..

작은 나의 소망을 담아..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눈물의 보석을 찾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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