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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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 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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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수가 없어
너의 모습이 자꾸
내눈앞에 아른거려
다시는 생각하지 않기로
맹세했던 나인데
너를 지워버릴수가 없어
너의 그 해맑은 모습도
밝게 웃던 그 미소도
내 기억속에서
자꾸 맴돌고 있어
잊으려 하면 할수록
너의 기억들은
하나둘 되살아나고
나는 오늘도
너를 잊으리라는
맹세속에
너를 생각하며 잠이든다
-9.10.3.PM:2-
주제:[(詩)사랑] M** **님의 글, 작성일 : 2001-01-22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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