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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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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
그녀가 너무도 눈이 부셔
눈이 따갑다.
너무도 고귀하고 찬란하기에
다가서지만 무의미한 말뿐..
배게에 눈을 비비며
잠을 청해봐도 그렇게 그립기에
배게는 젖는다..
사랑이란것은 한없는 그리움이다
가까이 다가서고 있어도 다른곳을
보며 다른 말을 하는 내맘을
그대는 아는가..
내곁에 두고 싶지만 보내도 난
죽기전까지만 그리워하리라..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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