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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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란 세월이 길긴하지만
나는 그 긴 세월을 이겼냈네

3년이란 세월이 길긴하지만
나는 그 애만을 좋아했네

너무나도 착한 그애의 미소
나를 일편단심으로 만들었네

너무나도 예쁜 그애의 마음
나를 그애의 것으로 만들었네

3년동안 연락도 못하다가 만나게되서 지금은 사귀고 있는 그애에게 보내는 시(?) 입니다...
죄송합니다... 처음 쓰는시라서여...
너무 못썼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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